
나다운 스페이스 영등포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33길 18 1층 102호 NADAUN SPACE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사진 편집 넘버원 파트너 '나다운 스페이스' 레이입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고르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려요.”
연사 사진을 넘기다 보면 비슷한 표정 사이에서 눈이 피곤해지죠.
오늘은 대신 골라주는 기능이 아니라, 먼저 확인할 사진을 표시해 주는 Assisted Review를 살펴보겠습니다.
1. AI가 표시했다고 실패한 사진은 아닙니다
16.8에서 베타로 도입된 Assisted Review는 눈 감음, 눈의 초점, 노출 문제를 찾아 태그로 알려줍니다. 자동 삭제 기능은 아니에요. 표정을 살릴지, 순간의 분위기를 살릴지는 여전히 촬영자의 선택입니다.
2. 처음에는 작은 묶음부터 돌려보세요
Library 탭의 Assisted Review에서 사진을 선택한 뒤 Review Selected를 실행합니다. 처음부터 전체 촬영분을 맡기기보다 결과를 비교하기 쉬운 묶음으로 시작해 보세요.
3. 촬영 중에도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현재 공식 도움말에는 Review During Tethering 옵션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촬영하며 들어오는 사진의 표시를 확인하면 조명 미발광이나 눈 감은 컷을 현장에서 다시 살필 수 있죠. 표시가 없다고 모든 요소가 완벽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4. 별점과 필터를 함께 써보세요
결과 태그는 필터와 스마트 앨범에 활용하고 별점·컬러 태그와 조합할 수 있습니다. AI 표시는 점검용, 별점은 최종 후보용처럼 역할을 나누면 사진을 찾기 편해집니다.
5. 애매한 결과는 다시 직접 봐주세요
베타 기능은 잘못 표시하거나 문제를 놓칠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웃는 자연스러운 순간, 의도적인 어두운 장면처럼 기술적 표시와 작품의 가치가 다른 경우도 있죠. 결과를 확대 확인하고 필요하면 공식 피드백 기능을 활용하세요.
마무리 — 빨리 고르되, 좋은 순간은 놓치지 않기
선별이 오래 걸린다면 AI에게 최종 결정을 맡기기보다 점검할 컷을 먼저 모아달라고 생각해 보세요.
아낀 시간은 표정과 사진의 흐름을 보는 데 써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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