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신규 제품 안내] 내 일상이 영화가 되는 마법, 오즈모 포켓 4P OSMO POCKET 4P로 시작하는 크리에이터 입문 가이드
6월 29, 2026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 기록을 도와드리는 '나다운 스페이스' 레이입니다.
혹시 '나도 멋진 브이로그를 찍고 싶은데, 카메라는 너무 무겁고 설정은 복잡해 보여'라고 고민한 적 없으신가요?
오늘은 그런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혁신적인 아이템,
오즈모 포켓 4P(OSMO POCKET 4P)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고퀄리티 영상을 찍을 수 있는 비결을 준비했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여러분의 평범한 산책길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변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시게 될 거예요.
자, 시작해 볼까요?
오즈모 포켓 4P 200% 활용하는 핵심 꿀팁 4가지
1. 자동 얼굴 추적(ActiveTrack) 기능을 '베프'로 만드세요!
혼자 촬영할 때 가장 힘든 게 내가 화면 밖으로 나가는 거죠? 오즈모 포켓 4P의 업그레이드된 액티브트랙은 춤을 추거나 빠르게 걸어도 여러분을 놓치지 않아요. 화면을 두 번 톡톡 탭해서 나를 고정하면 끝! 마치 나만의 전담 카메라맨이 생긴 기분을 느껴보세요
2. 4K/240프레임 슬로우모션 사용으로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슬로우 모션 사용시 24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어 보다 많은 장면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셔터스피드를 조정해 슬로우 모션 촬영시 역동적인 느낌을 담기도, 몽환적인 느낌으로 잔상이 남도록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3. 저조도 모드로 밤 풍경도 감성 있게!
어두운 카페나 밤거리에서 노이즈 때문에 속상하셨죠? 오즈모 포켓 4P의 대형 센서는 밤에도 빛을 발합니다. '저조도 모드'를 활성화하면 밤하늘의 별이나 가로등 불빛도 노이즈 없이 깨끗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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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넘버원 파트너 나다운 스페이스 입니다. 예전부터 현장에 계신 감독님들께서 원할한 장비 셋팅과 모니터링을 위해 카트트럭을 많이들 사용하십니다. 최근 한 감독님께서 저희에게 원하시는 용도와 요구사항을 전달주셔서 컨설팅을 진행해드렸는데요 오늘 만나볼 제품을 소개합니다. MOTION9 모션나인 M711 카트트럭 모션나인 신형 M711 카트 는 기존 M511,711 의 기능을 대부분 계승하면서도, 제품 상하판 조립 및 분해 절차를 훨씬 간소화 했습니다. 기존의 경우 지지폴대 4개를 제품 하판과 상판에 A,B,C,D홀에 각각 끼운 후 나사를 돌려 직접 잠그는 방식이었습니다.(위) 현재를 사진과 같이 폴대가 하판에 접이식 힌지 형태 로 고정되어 있어 미사용시 완전히 접어 보관이 용이해졌습니다.(아래) *폴대 높이는 주문시 원하시는 사이즈로 커스텀이 가능하오니 꼭 참고해주세요! 신형 M711 의 폴대가 완전히 접힌 상태와 펴진 상태의 모습입니다. 신뢰높은 지지를 위해 상품 구매시 함께 추가한 사이트 서포트 바 를 양폭 폴대에 장착 후 나사를 돌려 고정해줍니다. 이후 상판을 폴대 각각의 모서리 에 맞춰 올린 후 나사 를 돌려 잠궈줍니다. 상판의 한쪽 면을 탈착 할 수 있는 DIT COVER 옵션입니다. 현장에서 상판에 장비 적재 후 이동시 낙하를 방지하기 위해 커버를 장착하고 사용시는 분리하여 상판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해주는 옵션입니다. 마지막으로 추가하신 연장베드 옵션입니다. 상판 하단에 장착되어 있으며 양쪽면에 있는 빨간 버튼을 눌러 잠금 창지를 해체하고 은색 고정 뭉치가 튀어나온 것을 확인합니다. 이후 정면에서 연장베드를 잡고 앞으로 당기면 3번 사진과 같이 아래로 흐르는 형태로 튀어나옵니다. 끝까지 당겨 수평을 만든 후 그대로 상판방향으로 밀어줍니다. 처음에 잠금 해제시 튀어나온 은색 고정뭉치를 눌러 고정해줍니다. *만약 고정뭉치가 들어가지 않는다면 연장베드를 살짝 위로 들며 밀어주시면서 동시에 누르시면 쉽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촬영 넘버원 파트너 '나다운 스페이스' 레이입니다. Sony FX5 사전예약은 선결제 없이 대기 명단에 먼저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국내 판매 가격과 입고 일정이 확정되면 신청 순서에 따라 안내를 받고, 그때 최종 구매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Sony FX5 사전예약, 지금 무엇이 확정됐나요? 현재 국내 판매 가격과 정확한 입고 날짜, 초기 입고 수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다운 스페이스에서는 구매 희망 고객님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예약금을 받지 않고 대기 명단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 사전 결제나 예약금이 없습니다. • 국내 입고 및 판매 조건 확정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 안내를 받은 뒤 구매 여부를 최종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신청부터 구매 결정까지 진행 순서 1. 사전예약 신청: 카카오톡 상담으로 성함과 연락처, 구매 희망 의사를 남겨주세요. 2. 대기 명단 등록: 접수 순서대로 대기 명단에 등록합니다. 3. 국내 입고 및 판매 조건 확정: 가격, 일정, 초기 물량이 확인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4. 순차 안내: 확정된 정보를 신청 순서에 따라 개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5. 최종 구매 결정: 안내 내용을 확인한 뒤 실제 구매 여부를 선택합니다. 왜 선결제를 받지 않나요? 가격과 입고 시점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결제하면 기다리는 동안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청 단계에서는 구매 의사만 확인하고, 실제 조건이 정해진 뒤 판단하실 수 있도록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다만 대기 명단 순서는 연락 순서를 정하기 위한 기준이며, 물량 확보나 구매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분께 사전예약을 권해드려요 • Sony FX5 국내 출시와 입고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분 • 초기 물량 구매를 검토 중인 영상 제작자와 촬영팀 • 가격과 조건을 확인한 뒤 신중하게 구매하고 싶은 분 • 시네마 카메라 도입 상담이 필...
안녕하세요! 사진과 영상을 사랑하는 감독님들, 그리고 이제 막 보정의 세계에 발을 들이신 크리에이터 여러분 반갑습니다. 영등포에서 나다운 스튜디오 를 운영하며 매일 수천 장의 사진과 씨름하고 있는 레이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우리 모두의 고민이죠? "카메라는 수백만 원짜리인데, 왜 내가 찍은 사진 색감은 칙칙할까?" 혹은 "현장에서 모델이랑 사진을 같이 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들이요. 저도 수년 전에는 똑같은 고민으로 밤을 새우곤 했습니다. 그러다 정착하게 된 것이 바로 캡쳐원(Capture One)입니다. 기술적인 수치보다는 제가 나다운 스페이스 매장에서 감독님들과 커피 한 잔 마시며 나누는 이야기처럼, 캡쳐원의 진짜 매력을 아주 상세한 가이드로 풀어보겠습니다. 1. 라이트룸과는 다른 '색의 깊이', 무엇이 다른가요? 많은 분이 보정 하면 라이트룸을 먼저 떠올리시죠. 하지만 상업 촬영 현장으로 갈수록 캡쳐원의 점유율이 압도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RAW 파일을 해석하는 능력'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센서의 성능을 100% 끌어내는 ICC 프로파일 캡쳐원은 단순히 사진을 밝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소니, 캐논, 후지필름 등 각 제조사의 센서 특성을 완벽하게 분석한 ICC 프로파일 을 제공해요. 제가 후지필름 카메라를 쓸 때 가장 놀랐던 점은, 캡쳐원에서 사진을 불러오기만 해도 카메라 액정에서 보던 그 예쁜 색감이 그대로 구현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억지로 색을 만드는 게 아니라, 원래 센서가 담았던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이죠. 인물 사진의 마법, 스킨톤 에디터 포토그래퍼로서 가장 고마운 기능 중 하나입니다. 모델의 얼굴에 붉은기가 있거나 조명 때문에 피부톤이 얼룩덜룩해졌을 때, 캡쳐원의 스킨톤 에디터 를 쓰면 단 10초 만에 아주 균일하고 화사한 피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정 영역의 채도와 명도만 따로 조절할 수 있으니,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