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촬영 현장을 더 가볍고 스마트하게 만들어 드리는 나다운 스페이스의 레이입니다. 😊
감독님들, 촬영 나가실 때 가장 힘든 게 무엇인가요? 카메라 바디에 렌즈군, 조명, 모니터, 삼각대까지... 장비 챙기다 이미 진이 다 빠지신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저도 나다운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야외 촬영 나갈 때마다 "누가 이 짐 좀 한 번에 옮겨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드디어 스몰리그에서 그 고민을 해결해 줄 36인치 초경량 시네카트를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짐을 옮기는 카트가 아니라 현장의 워크스테이션이 되어주는 이 녀석, 제가 팩트 위주로 꼼꼼하게 분석해 드릴게요.
1. 스몰리그 MD4573, 왜 '시네카트'인가요?
일반적인 구루마나 카트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촬영 현장의 워크플로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설계된 장비예요.
도구 없이 3분이면 완성! 빠른 세팅 시스템
현장에서는 1분 1초가 금이죠. MD4573은 별도의 도구 없이도 단 3분이면 조립과 분해가 가능합니다. 트렁크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세팅해서 장비를 올릴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 감독님들은 잘 아실 거예요.
최대 250kg 지지! 작지만 강력한 하중
'초경량'이라는 이름 때문에 약할까 걱정 마세요. 본체 무게는 패키지 포함 33.6kg 수준이지만, 무려 250kg의 최대 하중을 견뎌냅니다. 무거운 시네마 카메라 리그부터 고중량 조명 뱅크까지 안심하고 한 번에 운반할 수 있습니다.
2. 현장 최적화 설계의 디테일 (사양 분석)
이미지 속 상세 제원을 바탕으로 감독님들이 꼭 아셔야 할 수치를 정리해 드립니다.
제품 크기: 펼쳤을 때 98 x 62 x 96.6cm로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합니다.
폴딩 구조: 접었을 때는 98 x 62 x 17.2cm로 매우 슬림해집니다. 승용차 뒷좌석이나 트렁크에 부담 없이 실리는 사이즈죠.
360도 회전 캐스터: 8인치 클라이밍 로킹 카스터와 10인치 타이어가 조합되어 울퉁불퉁한 야외 지형에서도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특히 즉시 고정 장치가 있어 경사면에서도 안전하게 장비를 거치할 수 있습니다.
3. 나다운 스페이스 레이가 꼽은 활용 꿀팁 3가지
첫째, 움직이는 모니터링 데스크
카트 상단 플레이트는 단순한 짐칸이 아닙니다. 높이가 89.5cm로 설계되어 있어, 현장에서 모니터를 올리고 바로 DIT 작업이나 모니터링 데스크로 활용하기 딱 좋습니다.
둘째, 무궁무진한 확장성
이미지 보시면 카트 기둥 쪽에 여러 홀이 있죠? 여기에 매직암을 연결해서 모니터를 달거나, 필요한 장비를 장착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셋째, 간편한 보관과 적재
촬영 끝나고 장비 정리할 때, 카트 자체가 수납함 역할을 해줍니다. 접이식 구조라 스튜디오 한쪽에 세워두기도 좋고, 차량 적재 시에도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요.
나다운 스페이스(Nadaun Space) 공식 대리점 안내
나다운 스페이스에서는 이번 신제품 MD4573을 누구보다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매장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3길 18 1층
문의 번호: 02-6053-6231
장비가 무거워질수록 감독님의 허리 건강과 촬영 효율은 떨어집니다.
스몰리그 36인치 시네카트와 함께 이제 현장에서 진정한 '자유'를 느껴보세요. 나다운 스페이스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